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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삐끗했다. 나의 최애 파스 몇일전에 일하면서 멀쩡한 길을 냅두고 빨리 가로지르려고 잔디밭으로 달렸다. 그런데 이 잔디밭이 비가 많이 와서 구덩이가 많았고, 그 위로 잔디가 촘촘히 나있어서 구덩이가 있는지 몰랐다. 나는 내리막길을 달리고 있었고, 구덩이에 발이 빠지면서 삐끗. 했다. 당시에는 아? 하고는 바빠서 말았는데, 이게 집에와서 자고나니까 엄청 아픈거다. 첨엔 내가 잘못잔줄알았다.... 자세가 바보같아서 아픈줄 알았는데 발목 접질른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이 피지오 크림을 애착하고 있다.. 피지오크림. 하루종일 몸쓰는 직업을 가진 나는 생각보다 근육통도 많고 다치기도 많이 다친다. 그래서 약국에서 다양한 파스를 사용하는 파스유목민이었다. 그러다가 만났다. 나의 인생파스!! "Fisiocrem" 이 피지오크림은 파스성.. 2020. 2. 27.
호주 환율과 시급 안녕하세요 오늘은 급 떡락했는 호주 환율과 호주의 시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호주에 많은 한국분들이 워킹홀리데이나 여행, 또는 유학으로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만큼 환율의 변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여양을 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마저도 호주에서 생활하지만, 환율에 은근 타격을 입으니깐요. "호주 환율" 제가 처음 호주에 처음 왔을때 2013년도에 1100-1200원사이에 환전을 해서 왔습니다. 그 당시에 23살인 저의 전제산 300만원을 환전하니 AUD2500 정도 되었었지요. $3000달러 만들기가 목표였는데 말이죠. 워킹홀리데이 1년 후 한국에 돌아 갈때 호주에서 벌었는 돈을 환전할 땐, 1000원대가 깨지고 900원대에 환전을 했었습니다. 진짜 이때 틈틈히 환전 해놓을.. 2020. 2. 26.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여행해도 괜찮을까? 하루가 멀다하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자꾸 늘고 있다. 분명히 몇일전만해도 20명정도 였는데, 갑자기 200명, 400명, 현재 글을쓰고 있는 지금은 602명이 되었다. 그리고 사망자도 5명... 이정도면 국가비상이 아닐까 하는데, 생각보다 정부의 대응은 국민의 염려와 뉴스 속보에 비해 더디고 확실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사실 1월말 2월초까지만해도 회사에서 우슷게 소리를 하면서 재체기를 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냐고 가까이오지말라고 우리끼리 놀리곤 했다. 그런데, 2월 말의 오늘의 한국은 매우 심각해진 상황같다. 호주는 사실 한국에 비해 잠잠한 편인것 같다. 얼마 전 한국을 다녀온 외국인 친구는 한국인들이 유난을 떠는것 같다고, 모두가 마스크를 끼고 다닌다고 이야기 했는데... 호주 거리엔 .. 2020. 2. 23.
호주 영양제 추천 여자편 안녕하세요. 호주는 약들이 유명하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호주에 오셔서 영양제, 치약 등을 선물로 많이들 사가시곤 합니다. 저 또한 한국에 있는 부모님 친지들께 가끔 영양제를 보내드리곤 하는데요, 그 중 제가 먹고 있는 영양제 중 가장 효과를 많이 본 영양제 2가지를 추천해드고 싶어요. 30대가 되니 예전만큼의 체력이 못따라 오더라구요.. 물론 이 영양제는 약이 아닌 영양 보조제 입니다!! 우선 저는 지금 철분제, 멀티비타민, 유산균, 마그네슘을 먹고 있어요. 호주 약의 특징이 알약이 정말 너무 커요. 호주애들은 키도 큰 만큼 목구멍도 넓은지 알약이 무슨 손가락 한마디 크기랍니다. 저는 알약을 삼키면 그 알들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되도록이면 알약을 기피하는데요, 그래도 꼭 챙겨먹어야 .. 2020.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