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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V/영화

넷플릭스 실화 영화'행복을 찾아서' 줄거리, 결말 스포있음

by 아야찌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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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넷플릭스를 뒤적이다 우연히 눈에 들어와 보게 된 영화. 유튜브에서 워낙 소개도 많이 된 영화라 모르는 분들이 없을텐데 그렇다. 난 이제본다.. ㅋㅋㅋㅋ 나름 취미가 영화감상인데 이걸 왜 이제야 봤는지 모르겠다. 

 

영화는 윌 스미스 주인공으로 나오며 그의 친아들인 제이든 스미스가 함께 출연해 찐 부자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화이다. 2007년 개봉했고 평점은 8.95점으로 꽤나 높은편! 

 

줄거리

 

 

 

한물간 비싼 골밀도 스캐너 영업사원인 크리스 가드너는 제품을 회사에서 사다가 병원에 파는 일을 한다. 골밀도 스캐너는 무겁고 한물간 제품이지만 제품을 잔뜩 사놓은 크리스는 관둘 수가 없다. 하나씩 팔면서 생활비를 마련해야한다. 아내는 직장에서 추가근무를 하며 열심히 살아도 집세도 3개월째 못내고 있으니 힘들어 하지만 크리스는 오늘은 팔수 있어! 라고 늘 긍정적이다. 이에 지친 아내는 크리스를 떠나게 되고 크리스는 아들을 혼자 키운다. 

 

 

 

어느날 크리스는 성공한 주식중개인을 만나게 되고, 크리스는 자기도 그 일을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 그에게 매일 찾아가 면접의 기회를 따낸다. 우여곡절끝에 면접에는 합격했지만, 6개월동안 무급으로 일해야만 정규직이 될 수 있다. 그것도 60명의 인턴중 1등인 1명에게만. 

 

혼자라면 괜찮겠지만, 그에게는 아들도 있고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도 쫒겨나서 잘 곳도 없다. 그래서 그는 면접에 합격했지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한다. 게다가 6개월 뒤에는 자기가 정규직이 될 보장도 없다. 하지만 그는 인턴사원이 되기로한다. 그리고 남은 골밀도 스캐너 6대를 팔아 생활비를 하기로 한다. 

 

 

 

 

결말

 

하지만 이때까지도 잘 팔리지 않던 스캐너는 잘 팔릴 일이 없다. 땡전한푼 없는 그는 집도 없어 매일 퇴근하고 노숙자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곳에 달려가 줄을 서서 아들과 함께 자고, 지하철 역 화장실에서 노숙도 하며 빛이 없는 곳에서 달빛으로 공부를 하며 6개월을 버틴다. 

노숙자 숙박제공하는곳에 줄 서고, 아들 유치원 픽업시간때문에 남들보다 시간이 늘 부족했지만 늘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고, 결국 그는 60대 1이라는 경쟁률 속에서 최후의 1인이 되었다. 3

 

 

 

명대사 

 

 

 

"Hey

Dont ever let sombody tell you

You cant do something. Not even me.

You got a dream, you gottta protect it.

People cant do something themselves

they wanna tell you

You cant do it

If you want something, go get it. Period"

 

"누가 넌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마

아빠가 그래도 말이야

꿈이 있다면 지켜야해 

사람들이 못하면 남들도 못한다고 말하거든

하고싶은 일 있으면 끝까지 지켜"

 

 

후기

 

2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라 꽤나 긴 영화인데도 지루함 없이 재밌게 보았다. 역시 영화는 실화영화가 몰입도가 높은듯하다. 우리 삶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었다는 생각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생에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지금 내 삶이 너무 지루하다면 윌스미스의 행복을 찾아서 라는 영화를 보고 내삶에 활력을 넣어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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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페페입니다 2021.05.26 22:12 신고

    안녕하세요:) 페페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약 3주간 전자책 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드디어 출간 했습니다!!!

    6개월만에 애드센스로 월 300만원 버는법 구매 많이 부탁드려요^^

    https://pepepassiveincome.tistory.com/104
    답글

  • 최후의 1인이 되고 끝인가요? 그때부터 시작이 되야할 것만 같은데 ㅠㅠ 아들과 저런 생활을 해야만 했던 아빠의 심정은 감히 헤아릴 수 없네요. 윌 스미스님의 작품이라니!! 믿고 보는 배우이니 만큼 좋은 영화였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