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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TV/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 줄거리, 결말 (스포있음), 후기

by 아야찌 2021.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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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로 유명한 다니엘 크레이크, 그가 나오는 마지막 시리즈라해서 많은 팬분들이 기다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평점이 꽤나 낮았다. 러닝타임이 길어서 중간에 집중력이 흐트러 질 수도 있지만 화려한 액션이 꽤 그냥 볼만한 영화였다. 007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볼만하다 생각한다. 

 

 

줄거리 

마들렌과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내던 본드는 마테라에서 위기에 빠지고 마들렌과 헤어진다.

 

그 후 자메이카에서 시간을 보내던 본드는 CIA친구 펠릭스를 돕기 위해 납친된 과학자를 구출하는 미션을 하게된다. 새로운 007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과학자를 확보하지만, 로건의 배신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결국 MI6에 복귀한다. 

 

MI6에 복귀한 본드는 사핀을 찾는 중에 매들린을 다시 만나게 되고, 그의 딸도 만나게 된다. 

 

결말(스포있음)

 

매들린과, 딸, 본드는 사핀의 본거지로 들어가게되고 거기서 사핀이 생화학무기를 만들고 있는걸 알게 된다. 이 무기는 특정 DNA에게만 반응하는 생화학 무기였다.

 

본드는 매들린과 딸을 먼저 내 보내고, 자신은 사핀의 근거지를 미사일로 폭파할 수 있게 천정을 열어야했다.

 

하지만 본드가 천정을 열고 탈출하려는 순간 사핀이 나타나 본드와 싸우게된다. 그러던중 사핀이 가지고 있던 독약통들이 깨지면서본드가 독약에 중독이된다. 그래서 본드는 탈출을 포기하고 미사일과 함께 사라진다.

 

 

후기 

 

여러 나라의 배경과 화려한 액션등이 역시 007이구나 할만큼 멋졌다. 하지만 런닝타임이 길어서 였을까 긴박함이 계속되었다기보다는 지루한 느낌이 강했다. 마치 미션임파서블 3인가.. 재미있었지만 지루했던 그 편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미국의 전통적인? 액션영화를 좋아한다면 역시 007시리즈는 빼놓을수가 없는것 같다. 평점이 낮은 이유는 감독의 욕심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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